중국 외교부: 중국 필리핀, 남해평화 안정 등과 관련해 공감대 달성

2019-07-26 19:55:31

화춘영(华春莹)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과 필리핀 양측은 일전에 제22차 외교 협상을 진행하고 남해 평화와 안정을 견지하려는 큰 방향 등 문제와 관련해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중국과 필리핀은 일전에 마닐라에서 제22차 외교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번 협상은 지난해 양국 관계가 전면 전략협력 관계로 승격된후 진행하는 첫 외교 협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측은 양국관계 발전,각 영역 협력 및 국제 역내문제와 관련해 상세한 소통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양측은 중국,필리핀과 지역 각 나라들의 공동 노력하에 남해 정세는 전반적으로 안정되였고 협력하려는 신호가 뚜렷하며 적극적인 요소가 증가되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양측은 중국에서 남해문제 양자 협상 메커니즘 제5차회의를 빨리 소집하기로 상의했고 함께 해상 정세를 잘 통제하며 함께 개발하는 방향으로 추동하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필리핀은 <남해 각측 행동선언> 고위간부 회의 공동 의장국으로 손잡고 함께 '남해행동준칙' 협상을 계속 추진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과 필리핀 측은 선린우호 정책을 견지하고 본 지역 협력과 발전을 추진하는것을 견지하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측은 계속 "일대일로" 협력을 심화하고 좋은 이웃, 좋은 친구, 좋은 파트너 관계를 강화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양측은 올해 동북아 협력 시리즈 회의를 잘 개최하고 지역 협력의 중점과 방향을 잘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쌍방은 특히 "일대일로"창의와 <아세안 호연호통 전반 규획 2025>간 연결을 강화하고 매체 스마트 도시, 디지털 경제 협력을 추진해 높은 수준의 중국-아세안 전략 파트너 관계를 건설해 동북아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해야 한다고 의견일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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