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권연구회 , '미국식 인권'의 허위적인 본질 폭로

2019-07-26 11:36:07

중국인권연구회가 7월26일 "미국의 고질적인 인종차별시문제가 보여주는 '미국식 인권'의 허위성"라는 글을 발표해 미국에서 장기간 존재하는 인종차별시 문제와 그로 인한 '미국식 인권'의 심각한 허위성을 폭로하면서 미국의 인종문제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인종은 미국의 중요한 사회적 구분으로서 미국의 인종 차별시는 사실상 모든 소수 인종에 대한 유럽계 백인들의 차별시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대량의 사실이 설명하듯이 미국의 인종 차별시는 현실생활의 곳곳에서 보여지고 있다며 그 중 특히 법 집행의 사법영역과 경제영역, 사회영역에서 심각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법집행 사법영역에서 가장 주목할만 한 부분은 경찰이 직권을 남용해 아프리카계 국민을 총살하는 사건이 빈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부동한 인종에 대해 미국 경찰관은 차별적인 대응책을 취한다며 이는 법집행에 존재하는 이중기준을 말해준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경제영역에서 소수 인종들이 취업시장에서 열세에 처해있으며 차별시적인 임금을 받고 있어 빈곤을 겪고 있고 사회생활도 담보되지 못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글은 사회생활에서 소수인종은 교육기구에서 보편적인 차별시와 능욕을 당하고 있고 상공업 기구에서도 소수인종에 대한 차별시 사건이 빈발하며 작업장소에서도 인종 차별시와 인종 격리 현상이 뚜렷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인디안 등 토착민과 무슬림 군체, 이민군체가 인종 차별시를 받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글은 미국의 인종차별시 문제가 심각한 사회 후과를 초래해 인종관계의 지속적인 악화를 야기했으며 원한 범죄를 속출시켰고 사회적인 분열도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미국의 인종문제에는 해법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인종 차별시는 미국의 역사와 현실에 깊이 뿌리를 내렸으며 소수 인종의 권리와 지위에 대한 불평등으로 구조적 장애가 조성된 것이 바로 미국사회 분열의 심층적 원인이기도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2016년이래 미국의 백인지상주의가 회귀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미국은 '인권수호자'로 자처하지만 자국에 존재하는 심각한 인종 차별시문제를 해결할 타산도 능력도 없다며 이는 '미국식 인권'의 허위적인 본질을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미국의 인종관계의 현황은 국내 정치구도와 역사전통, 의식형태의 제한을 받고 있다며 이런 분야에서 개혁을 단행하지 않는다면 미국의 인종관계와 인종 차별시의 악성 순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수 없고 소수인종의 인권보장도 한낱 빈말에 불과하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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