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홍콩 외교부 공서: 미국 반 중국 의원의 홍콩 관련 논리 히스테리적이다

2019-07-26 11:26:19

미국의 반 중국 의원 마르코 루비오가 최근 "중국공산당이 조직적인 범죄집단을 이용해 홍콩 시위자들을 습격"했으며 "중국은 홍콩 귀속시 한 약속을 어겼다"는 등 황당무계한 언론을 발표한것과 관련해 홍콩 주재 외교부 특파원공서 대변인은 25일 루비오가 사실을 무시하고 함부로 말하며 하는 말들이 음흉한 허튼소리이고 히스테리적으로 중국에 먹칠을 하고 중국을 공격하는데 분노하며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루비오와 같은 사람들은 오랜기간동안 악의적으로 중국을 공격하고 시비곡직을 따지지 않으며 흑백을 전도하며 사람이 지켜야 할 최저의 기준선도 없고 정치적인 사리사욕만을 위하여 사실을 날조하고 거짓말을 꾸미며 음흉하게 홍콩과 내지의 관계를 이간질하여 또다시 비열한 속마음을 폭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일부 미국 정객들은 그들의 나라에서 발생한 폭력사건만이 폭력이고 다른 나라와 지역에서 발생한 폭력은 인권과 자유의 문제라 억지를 부리며 그들의 나라에서 경찰관을 습격하고 질서를 파괴하는 폭도만 폭도이고 다른 나라와 지역에서 공공재산을 파괴하고 정부기관, 심지어 경찰관을 공격하는 폭도는 "인권과 지유의 투사"라 한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이런 허위적이고 황당한 이중기준은 법치정신을 모독하고 짓밟는 것이며 폭력불법분자들을 비호하고 방임하는 것입니다.

대변인은 홍콩이 귀속된 이후 중앙정부는 시종 "한 나라 두 제도", "홍콩인의 홍콩 통치", 고도의 자치 방침을 견지했으며 헌법과 기본법에 엄격히 따랐고 "한 나라 두 제도"와 기본봅의 수호자였다고 말했습니다. 조국에 귀속된후 홍콩은 계속 번영과 안정을 유지했으며 홍콩인은 법에 따라 전에 없이 광범위한 권리와 자유를 누렸기때문에 루비오와 같은 사람들이 어떻게 먹칠을 하고 모독하든지를 막론하고 모두 철같은 사실을 바꿀수 없습니다.

대변인은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며 홍콩의 사무는 중국의 내정으로 그 어떤 나라나 조직, 개인이 홍콩의 사무와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으며 국가주권안보와 홍콩의 번영이 피해를 입는 것을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루비오와 같은 사람들에게 중국을 반대하고 홍콩을 어지럽히는 수치스러운 행위를 즉각 중단할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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