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중국 중-영관계의 지속적인 발전 촉진할 용의 있다

2019-07-25 18:30:57

화춘영(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영국측과 함께 노력해 중영관계의 지속적이고 안정하며 건강한 발전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신임 총리는 일전에 봉황위성TV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영국정부는 아주 "친화"(親華)적이며 "일대일로"창의에도 열정을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영국은 계속 유럽의 대중국 투자에서 "가장 개방적인 시장"이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영국은 중국의 학생들을 환영한다고 표명했습니다.

이에 화춘영 대변인은 보리스 존슨 총리의 취임에 축하를 표하며 이극강 총리 역시 그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측은 중영관계의 발전을 중요시하며 영국측과 함께 상호존중, 협력상생의 정신에 따라 양국의 정치상호신임을 심화하고 "일대일로" 협력을 망라한 각 분야의 실무협력과 인문교류를 넓히고 양자관계의 협력면과 적극면을 확대하며 중영관계의 지속적이고 안정하며 건강한 발전을 추동하고 함께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수호하며 글로벌 도전에 대응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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