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러 부서 책임자들 폭력 규탄

2019-07-25 15:17:08

증국위(曾國衛) 홍콩특별행정구정부 입국사무처 처장과 등이해(鄧以海) 홍콩세관 관장, 이건일(李建日)소방처 처장, 호영명(胡英明) 징교서(懲敎署) 서장, 진지배(陳志培) 정부비행복무대 총감이 24일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일련의 폭력행위를 규탄하고 행정장관과 특구정부가 법에 따라 행정을 운영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홍콩특별행정구의 기율부대(紀律)는 줄곧 홍콩의 법치를 수호해 왔으며 홍콩의 번영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일련의 폭력행위가 사회질서를 심각하게 파괴했으며 시민의 안전을 위협했다고 강력하게 규탄했습니다.

또한 여러 법 집행기관은 시종일관하게 자리를 지키고 합심하여 행정장관과 특구정부가 법에 따라 유효하게 홍콩을 다스리는 것을 드팀없이 지지하고 최선을 다해 홍콩의 법치를 지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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