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신문판공실 새 중국 장애인 권익보장 70년 백서 발표

2019-07-25 11:38:28

국무원신문판공실이 25일 "평등, 참여, 공유:새 중국 장애인권익보장 70년" 백서를 발표했습니다.

백서는 중국에는 장애인 8500만명이 있으며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년 동안 중국특색사회주의 위대한 사업을 건설하는 행정에서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가 인민을 책임지는 정신에 입각해 인민 중심을 견지하고 특수한 어려움이 있는 집단을 관심하고 장애인의 의지를 존중하며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에 신경을 썼으며 장애인이 진정한 권리의 주체가 되고 경제사회발전의 참여자와 기여자, 공유자가 되도록 추진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백서는 습근평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의 인도하에 중국은 장애인 사업의 발전을 중등수준의 사회 전면건설의 중요한 목표로 삼고 정부주도와 사회참여를 견지하며 시장으로 추진하는 것을 결부시켜 장애인 복지증진과 장애인 자강자립 추진을 결부를 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장애인 사업을 국가경제사회발전의 전반 기획과 국가인권행동계획에 포함시키고 장애인 권익 보장의 체제기제를 끊임없이 보완했으며 장애인사회보장제도와 서비스체계를 계속 건전히 하고 장애인의 획득감과 행복감, 안전감이 지속적으로 향상됐으며 장애인 사업이 세인이 주목하는 역사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했습니다.

중국은 장애인 권익보장기제를 끊임없이 보완하고 장애에 기반한 차별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장애인의 인권을 확실하게 존중하고 보장하고 장애인 복지를 증진했으며 장애인의 자체개발력을 향상하고 장애인이 개발과정에 평등하게 참여하고 개발의 성과를 평등하게 공유하도록 추진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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