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홍콩 외교부 특파 대변인, 미국 국무부 대변인의 홍콩 관련 발언에 입장 표명

2019-07-24 10:15:24 CRI


22일 미국 국무부 대변인의 홍콩 관련 발언과 관련해 주 홍콩 외교부 특파원 공서 대변인은 23일 미국 측의 잘못된 태도에 대해 강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시하며 폭력적 불법행위에 대한 모든 잘못된 신호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홍콩 귀속 이래 "한 나라 두 제도", "홍콩인에 의한 홍콩 관리" 이념 아래 홍콩 자치가 실질적으로 정착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홍콩 사람들은 법에 따라 전례 없는 광범위한 권리와 자유를 누리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 따라서 홍콩 자치가 '침식'을 당했다는 표현은 편견에 따르는 극단적인 비난이자 다른 속셈의 정치적인 먹칠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대변인은 최근 홍콩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극단적인 폭력행위가 홍콩 법치의 근간을 크게 뒤흔들어 사회 안전과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했으며 "한 나라 두 제도"의 마지노선을 짓밟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 측이 이중 잣대를 버리고 폭력에 대한 불법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거듭 촉구하는 바이며 폭력 불법 행위에 대한 모든 잘못된 신호를 즉각 중단하며 그 어떤 구실로도 홍콩의 사무와 중국의 내정에 관여하는 것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