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홍콩은 중국의 홍콩...외부세력의 간섭 용납 못해

2019-07-24 10:02:51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며 중국은 외부세력이 홍콩 사무에 간섭하는 것을 절대 용납할수 없고 외부세력이 홍콩을 혼란시키는 것을 더우기 용납할수 없다고 재천명했습니다.

일전에 홍콩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미국 관련측이 홍콩특구정부는 반드시 언론과 집회자유를 존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현재 발전사태를 보면 언론과 집회자유의 문제가 아니라 극단폭력위법행위의 문제임을 똑똑히 보아낼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홍콩의 법치기반에 충격을 가했고 기본법과 홍콩 본 지역의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서 '한 나라 두제도'의 마지노선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앙정부는 홍콩특구가 법에 의해 효과적으로 시정하는 것을 지지하고 경찰측이 법에 의해 폭력행위를 엄벌하는 것을 지지하며 홍콩사회의 안정을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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