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홍콩, 외부세력의 간섭 용납못해

2019-07-24 09:56:02 CRI

일전에 매체가 밝힌 상황에서 홍콩에서 발생한 폭력범죄활동은 외부세력들이 막후에서 조종을 하고 계획하며 심지어 조직 실시한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미국과 영국 등 서방 소수 정객들이 공공연히 중국을 반대하고 홍콩을 혼란에 빠지게 만들고 있는 자들의 뒤에서 서서 지지하고 있고 일부 나라의 홍콩 주재 총영사관들에서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불구하고 선동하고 있으며 홍콩 경찰측이 일전에 폭발물을 수사해 내고 여러명의 혐의범을 체포했는데 그중 한명은 국제테러분자들과 연결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지난 7월 20일, 30만명이 넘는 홍콩시민들이 "홍콩을 지키자"라는 주제의 평화집회에 나섰고 법치와 평화, 안녕과 단결을 도모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는 홍콩대중들이 갈수록 소수 극단분자들의 위법행위의 위해성과 본질을 깨달았다는것을  보여줍니다. 홍콩인들은 안전과 안정이 없으면 홍콩인의 공민의 권리와 자유는 근본적으로 보장받을수 없음을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홍콩 사무는 중국의 내정으로서 그 어떤 외국 정부나 기구, 개인이 그 어떤 방식으로 간섭하는 것을 결코 용납할수 없습니다. 홍콩은 자유의 항구이지만 외부세력이 이곳에서 사단을 일으키는 것을 결코 용납할수 없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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