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홍콩, 외부세력의 간섭 용납못해

2019-07-24 09:56:02 CRI

[국제논평] 홍콩, 외부세력의 간섭 용납못해

일전에 홍콩에서 발생한 일련의 극단위법폭력사태에 대해 미국과 영국의 일부 관원들이 끊임없이 잘못된 언론을 발표하면서 홍콩특구정부는 반드시 언론을 존중하고 집회자유와 홍콩자치권리가 보장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논조는 사실을 무시하고 왜곡하며 공공연히 중국을 반대하고 홍콩을 혼란시키려는 자들에게 힘을 불어주며 "한 나라 두 제도"원칙의 마지노선에 대한 도발일뿐만아니라 중국 내정에 대한 난폭한 간섭입니다. 중국은 이에 대해 강력한 불만을 표시하고 확고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홍콩은 법치사회입니다. 홍콩의 기본법은 홍콩 주민들이 언론과 집회, 시위행진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홍콩 주민들은 이런 권리를 행사할 때 반드시 타인의 이익을 존중해야 하며 홍콩의 공공질서 및 공공안전에 영향을 주거나 더우기  법률적 마지노선을 넘어서 폭력범죄를 실시해서는 안됩니다. 최근 일부 급진분자들이 홍콩의 입법회 청사를 파괴하고 폭력습격으로 경찰을 상하게 했으며 홍콩 주재 중앙인민정부 연락사무실을 포위하고 국장을 훼손했습니다. 이런 폭력행위는 이미 언론자유와 평화시위의 한계를 넘어섰으며 홍콩법치와 "한 나라 두 제도"원칙의 마지노선과 중앙정부 권위에 대한 공공연한 도발이며 이는 모든 주권국가들이 무시할수 없고 용납할수 없는 행위입니다. 홍콩경찰측이 법에 의해 폭력행위를 처리하는 것은 홍콩사회의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서일뿐만아니라 홍콩의 법치사회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실상 서방사회 특히 영국은 홍콩의 언론과 집회자유를 논할 자격이 없습니다. 영국 통치하의 홍콩주민들은 자치권을 향유했는가요? 당시 홍콩의 최고행정장관인 홍콩 총독은 모두 영국정부에서 파견했습니다. 영국학자 마르틴 야크는 영국의 식민통치기간 "홍콩인들은 민주의 그림자도 보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홍콩의 조국귀속 22년래 중국정부는 헌법과 홍콩기본법에 따라 "한 나라 두 제도", "홍콩인에 의한 홍콩관리", 고도의 자치, 홍콩주민의 진정한 의법에 전례없는 민주권리와 자유를 부여했으며 동시에 홍콩의 GDP는 1997년의 1조 3700억원 홍콩달러에서 2018년에는 2조 8400억 홍콩달러로 늘어났습니다.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한 나라 두 제도"는 역사적으로 남아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최적의 방안이며 홍콩의 조국귀속후 계속 장기간 번영과 안정을 유지할수 있는 최적의 제도적 배치입니다.

"한 나라"는 "두가지 제도"가 존재할수 있는 근본적인 전제로 되며 뿌리가 깊어야 잎이 무성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조국 내륙을 떠나서 홍콩은 근본적으로 오늘날의 발전을 이룩할수 없습니다. 중국 정부는 홍콩 특구에 대해 전면적인 관리권을 가지고 있으며 그 어떤 상황에서도 "고도의 자치"를 명의로 중앙정부의 권위에 도전해서는 안됩니다. 미국과 영국의 일부 정객들은 홍콩에 대한 중국 중앙정부의 정당한 관리는 홍콩자치권리에 대한 간섭이라고 모독하고 있는데 이는 홍콩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이라는 사실을 완전히 무시한 것이며 전형적인 유언비어이고 먹칠하는 것입니다.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