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대변인: 이란 핵문제를 위해 한 마크롱 대통령의 외교적 노력 높이 평가

2019-07-23 19:51:00

화춘영(华春莹)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프랑스 측은 최근 적극적인 외교적 노력을 펼쳐 관련 여러 측간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이란 핵문제 전면협의 수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면서 중국 측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최근 이란 핵문제와 관련해 적극적인 외교적 노력을 전개해 미국, 이란, 러시아 등 여러 나라 지도자와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정세의 완화를 힘껏 추동하고 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미국의 극한 압박 정책이 이란 핵문제의 현 긴장정세를 초래한 근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급선무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 등 극한 압박의 착오적 작법을 포기하고 전면 협의 집행을 저애하는것을 피면하며 각측의 합벅적 권익을 존중하고 평등 대화의 기반위에 서로의 관심사를 위해 조건을 창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 측은 프랑스 측과 함께 이란 핵문제의 정치적, 외교적인 해결을 추동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하면서 아울러 자체의 합법적 권익을 계속 단호히 수호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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