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회사에 대한 미국의 압력으로 외국 투자자들의 대 미국 투자 신심에 영향 줄 것

2019-07-23 19:09:38

화춘영(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측이 제멋대로 중국기업에 먹칠을 하고 중국회사와 기업을 무리하게 압박하는 것은 의심할 바없이 미국의 정책과 시장에 대한 중국투자자들의 신심에 크게 영향을 주었음은 물론 기타 국가 투자자들의 미국시장에 대한 신심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최근 관련 수치를 인용해 현재 중미간의 분쟁으로 미국에 대한 중국 투자가 90% 급감했다고 보도하면서 이 수치는 중미 양측간의 "불신임"을 구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 보도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에 대한 중국 기업의 투자 수치는 파악하지 못했지만 관련 보도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연 대변인은 관련 보도는 미중무역전국위원회 회장이 미국정부가 중국투자를 제한하는 조치는 이미 미국에서 상대적으로 빈곤한 지역에 손상을 조성했다고 언급했고 켄터키주의 한 시장은 중국투자의 급감은 이미 미국의 과학기술 초기혁신기업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표했다고 말했습니다. 보는바와 같이 미국측이 제멋대로 중국기업에 먹칠을 하고 중국회사와 기업을 무리하게 압박하는 것은 의심할 바없이 중국투자자들의 미국의 정책과 시장에 대한 신심에 크게 영향을 주었음은 물론 기타 국가 투자자들의 미국시장에 대한 신심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화춘영 대변인은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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