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중국행동(2019-2030년)” 강령이 시행되었습니다. 해당 강령은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이라는 두 가지 핵심을 놓고 15개 중대 사업을 추진하되, 치료 중심에서 인민건강 중심으로의 전환을 촉진하며 국민 질병 예방에 힘 쓰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2019-07-23 11:11:18

최근 "건강중국행동(2019-2030년)" 강령이 시행되었습니다. 해당 강령은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이라는 두 가지 핵심을 놓고 15개 중대 사업을 추진하되, 치료 중심에서 인민건강 중심으로의 전환을 촉진하며 국민 질병 예방에 힘 쓰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건강중국행동추진위원회 사무실은 22일 해당 강령을 해석하면서 2022년까지 각급 당정기관을 무연기관으로 만들고 15세 이상 흡연율을 24.5% 이하로 통제하는 것을 정부의 담배 규제의 목표로 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담배 연기에는 많은 발암물질들이 들어 있어 인체에 큰 해가 됩니다. 흡연은 심혈관 질환, 암, 만성호흡기 질환 그리고 당뇨병과 같은 비전염성 질환의 주요 위험요소입니다. 따라서 흡연의 위해성을 최소화하고 질병을 줄이는 것은 전 세계의 공동인식이기도 합니다. 모군안(毛群安) 국가보건건강위원회 기획 책임자는 해당 강령은 개인과 가족, 사회, 정부 등 3개 차원에서 취해야 할 주요 조치를 제시하고 있다고 하면서 6개 주요 지표 중, 2022년과 2030년에 가서 15세 이상 흡연율을 각각 24.5% 이하, 20% 이하로 통제하며, 무연 법규로서 보호받는 인구 비중을 각각 30% 이상, 80% 이상으로 높이는 조항이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