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학자, 미국의 대 중국 인식 오해 반박

2019-07-23 09:46:47

중미 양국 수반이 6월 말 G20 오사카 정상회의기간 회동에서 평등하고 상호 존중의 기초에서 경제무역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자간 다음 단계 행동은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중국 전문가와 학자들은 22일 베이징에서 현재 미국 국내에서 중국에 대해 일부 인지상 오해를 가지고 있다고 비평했으며 중국의 발전은 세계에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학자들은 또한 중미관계를 이성적으로 대할 것을 미국에 호소했습니다.

중국인민대학 국가발전 및 전략연구원이 22일 소집한 세미나에서 여러명 전문가와 학자들은 미국 국내에서 대 중국 정책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가 나타나고 있는 것은 정상적인 것이지만 미국정부는 반드시 "이성적인 목소리"에 중시를 돌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국제문제연구원 개도국 연구소 왕우명 소장은 중국은 현행 국제질서의 참여자일뿐만아니라 수혜자이기도 하다며 중국의 발전이 미국의 국제적 지위를 위협한다며 중국이 현행 국제체계를 뒤엎을 것이라는 일부 미국 국내 개별 인사들의 우려는 불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여러 전문가와 학자들은 모두 외부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든 중국은 여전히 이성을 유지할 것이며 협력상생의 발전이념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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