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정부 건설로 민생 서비스 업무에 보다 큰 편의 제공 할 것

2019-07-22 11:44:55

습근평 총서기는 19차 당대표대회에서 '인터넷 강국, 디지털 중국, 스마트 사회'의 전략 내세우며 전통적 정부의 디지털 전환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웨성스(粤省事)"라고 하는 위챗 미니 프로그램이 바로 광동성 정부의 디지털 전환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웨성스"는 공안, 민정, 인사, 교육 등 부처의 정무 서비스 자원을 통합해 시민들의 일처리 난제와 자료 중복 제출 등의 문제점을 해결했습니다.

사람 중심으로 설계된 미니 프로그램은 개통 이후 팔로우 수가 급속히 증가해 현재 실명 유저만 1317만 명에 달하며 하루 평균 구독량은 915만 건에 이릅니다.

현재 "웨성스"에서는 대중에게 687개의 고주파 서비스 사항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부단히 "웨성스"의 최적화를 통해 인민의 생활에 편의를 제공하는 명실상부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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