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실, 주 홍콩 중앙정부 연락사무실, 홍콩특구정부 담화 또는 성명 발표

2019-07-22 11:42:02

국무원 홍콩마카오 사무 사무실 대변인이 21일 저녁 홍콩의 일부 급진시위자들이 홍콩특별행정구 주재 중앙인민정부 연락사무실을 봉쇄한 것과 관련해 담화를 발표하고 관련 악행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대변인은 21일 저녁 일부 급진시위자들이 홍콩의 중앙정부 연락사무실을 봉쇄하고 사무청사의 문에 걸린 국장에 검은색 페인트봉투를 투척했으며 외벽에 모욕적인 글귀를 페인팅하고 사무청사에 난입하려 시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행위는 중앙정부의 권위에 대한 공공연한 도발이고 "한 나라 두 제도"의 원칙의 최저 기준선에 대한 도발로 성질이 심각하고 영향이 악렬하며 절대 용납할수 없는 행위입니다. 홍콩의 경찰이 적시적으로 관련 행동을 취한 것은 아주 필요한 일이며 우리는 홍콩특구정부가 홍콩 주재 중앙정부 기관의 안전을 확보하고 홍콩의 법치를 지키며 범죄분자를 엄벌하기 위해 취하는 모든 필요한 조치를 드팀없이 지지한다고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홍콩특별행정구 주재 중앙인민정부 연락사무실 관계자는 21일 저녁 성명을 발표하고 일부 급진시위자들이 사무청사를 봉쇄하고 국장을 훼손시킨 행위를 엄하게 규탄했습니다.

성명은 21일 저녁 급진 시위자들의 행위는 이미 평화시위의 범위를 완전히 벗어났으며 기본법과 홍콩의 현지법에 위배될뿐만 아니라 "한 나라 두 제도"의 최저 기준선에 대한 보다 심각한 도발로 이에 가장 강력한 분노를 표하고 규탄하며 특구정부와 경찰이 법에 따라 불법 폭력행위를 엄벌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하고 홍콩의 사회안정을 지킬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성명은 홍콩 주재 중앙기관은 헌법과 기본법, 중앙이 부여한 권한에 따라 홍콩에서 엄격하게 직책을 이행하고 있기때문에 도전불가하다고 강조하고 극소수 급진분자의 폭력피해와 본질을 잘 파악하고 "한 나라 두 제도"와 법치를 드팀없이 지킬 것을 홍콩사회의 모든 시민에게 호소했습니다.

홍콩특구정부 대변인도 21일 급진 시위자들이 홍콩 주재 중앙정부 기관을 봉쇄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특구정부는 엄숙하게 처리하고 법에 따라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특구정부는 줄곧 시민들이 평화적으로 요구를 밝히는 것을 존중해 왔으나 최근 평화시위이후 연이어 불법시위와 경찰의 방어선 침범, 경찰본부 포위, 도로 봉쇄 등 일련의 사건이 발생했으며 불법으로 위험품과 대량의 공격적 무기를 저장해 두고 있는 사람을 발견하기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특구정부는 소수의 급진인사들이 계획적으로 대중을 선동하고 법률과 기율에 도전하며 심지어 홍콩 주재 중앙정부기관을 공격하는데 큰 우려를 표하며 이는 특구의 치안과 "한 나라 두 제도"에 대한 위협이며 사회적으로 절대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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