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 시평: 시위자의 주 홍콩 중앙정부 기관 난입 강력히 규탄

2019-07-22 11:41:10

신화사가 21일 "민족 감정에 준 상처와 중앙권위에 대한 도발을 용납 못한다"는 내용의 시평(時評)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21일 저녁 홍콩의 일부 급진 시위자들이 홍콩특별행정구정부 주둔 중앙인민정부 연락사무실에 난입하고 국장을 훼손했으며 나라와 민족을 모욕하는 글귀를 페인팅했다며 홍콩 주둔 중앙인민정부 연락사무실은 중앙정부가 홍콩에 파견해 주둔하는 기관이고 국장은 헌법이 정한 나라의 상징이고 표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급진 시위자의 행위는 중앙의 권위에 대한 공공연한 도발로 성질이 심각하고 영향이 악렬하며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일로 반드시 강력히 규탄하고 범죄분자들을 법에 따라 엄벌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글은 홍콩 주둔 중앙정부 연락사무실은 헌법과 기본법, 중앙이 부여한 권한을 엄격하게 지켜 홍콩에서 직책을 이행하고 있기때문에 절대로 도전불가이며 홍콩의 일부 급진분자들이 연일 저지른 행위는 평화시위의 범위를 완전히 벗어났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앙정부는 여러차례에 걸쳐 국가의 주권안전에 피해를 입히고 중앙의 권력에 도발하는 행위를 절대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런 급진분자들의 행위와 시도는 마찬가지로 홍콩사회의 근본적인 이익에 피해를 입혔으며 홍콩을 지키고 홍콩의 미래를 관심하는 사람들은 절대 공감하지 못합니다.

20일 광범위한 홍콩의 시민들이 비를 무릅쓰고 "홍콩 지키기"집회에 참여하여 경찰이 법에 따라 홍콩사회의 질서를 지키고 고향을 지키려는 자신심과 결심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안정보다 큰 혜택이 없고 동란보다 큰 피해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와 경찰이 홍콩의 법치를 지키고 범죄분자를 엄벌하는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결연히 지지하며 홍콩 사회의 모든 시민에게 극소수 급진분자의 폭력피해와 본질을 파악하고 "한 나라 두 제도"를 단호히 지키며 법치를 수호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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