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중앙의 권위에 대한 도전 용납 못해

2019-07-22 11:40:29

인민일보가 22일 "중앙의 권위에 도전 불가"라는 제목의 논설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7월 21일 홍콩의 일부 급진시위자들이 홍콩 주재 중앙정부 연락사무실을 봉쇄하고 시설을 파괴하고 국장을 더럽히고 손상시켰으며 나라와 민족을 모욕하는 글귀를 페인팅했습니다.

글은 이런 행위는 홍콩의 법치를 짓밟았을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의 권위에 공공연하게 도전하여 "한 나라 두 제도"원칙의 최저기준선을 침범했으며 아주 심각하고 영향이 악렬한 행위로 절대 용납할수 없다고 규탄했습니다.

연일 일련의 폭력사건으로 홍콩사회의 안녕이 파괴됐습니다. 급진분자들의 이런 폭력행위는 기본법과 홍콩 현지의 법률을 심각하게 위반했습니다.

글은 홍콩이 귀속된 이후 중앙정부는 시종 "한 나라 두 제도", "홍콩인에 의한 홍콩 관리", 고도의 자치방침을 견지해 왔으며 헌법과 기본법을 엄격하게 지키는 것은 "한 나라 두 제도"와 기본법을 지키는 것이고 홍콩의 여러가지 사업의 진보를 지지하는 것은 홍콩동포의 합법적인 권리와 이익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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