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참의원 선거 투표 시작

2019-07-21 16:16:38

일본 참의원 선거가 21일 오전부터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선거를 통해 참의원 124개 의석의 귀속이 확정됩니다. 자민당과 공명당 및 야당인 일본 유신회 등 개헌세력들이 참의원 의석의 3분의 2 이상인 164개 의석을 차지할수 있을 지가 이번 선거의 초점으로 되고 있습니다.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이번 선거일에 일본은 전국에 도합 4만 7044개 투표소를 설치했습니다. 투표는 도쿄시간으로 21일 7시부터 시작해 저녁 20시에 종료되며 최종결과는 투표결속후 몇시간내에 발표됩니다.

2018년 일본 국회에서 통과한 "공직선거법" 수정안에 따라 일본 참의원의 할당의석 총수는 6개를 늘려 원래의 242개 의석에서 248개 의석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참의원 선거는 3년에 한번씩 그중 절반의 의석을 교체하기때문에 이번의 의석수는 원래의 121개 의석에서 124개 의석으로 늘어납니다. 이중에는 74개 선거구 명액과 50개 비례대표명액이 포함됩니다.

다음번 참의원 교체 선거를 거쳐 참의원 의석 총수는 248석에 달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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