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장영영사건 범인의 잔인함에 강력한 분개와 비난 표시

2019-07-20 15:36:59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월 19일 장영영(章瑩穎)사건의 최신 진전과 관련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범인의 잔인한 행위에 대해 강력한 분개와 비난을 재차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외교부와 미국 주재 영사관은 계속해 장영영 가족이 미국에서 관련 사무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협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국내외가 주목한 중국방문학자 장영영 미국 피살 사건의 범인 크리스텅센이 종신감금형에 언도되고 가석방될수 없다는 판결을 받은데 대해 중국측은 어떻게 논평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이 안건의 심사처리 진전을 줄곧 밀접히 주목해왔으며 그의 가족들이 이미 이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한데 대해 주목했다며 "범인의 잔인한 행위에 대해 재차 강력하게 분개하고 준엄하게 비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고의적이고 불법으로 타인의 생명을 빼앗는 행위는 가장 엄중한 범죄라며 우리는 시종 법적 방식으로 정의가 실현되고 범인이 처벌을 받으며 비극이 재연되지 말것을 주장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정부는 해외 중국 공민의 안전과 합법적 권익을 고도로 중요시하고 수호한다며 계속해 장영영 가족들이 미국에서 관련 사무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협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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