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다이빙팀, 남자 3미터 스프링보드 금메달 획득

2019-07-19 10:39:22 CRI

한국 광주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8일 경기 7일째 접어 들었습니다. 중국 다이빙팀은 사사역(謝思埸)과 조연(曺緣)을 파견해 "이중 보험"을 들었으며 결과적으로 남자 더블 3미터 스프링보드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영국 유명 선수 잭 로거가 마지막 다이빙에서 큰 실수를 하면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수중 발레에서 중국선수 황설진(黃雪辰)과 손문안(孫文雁)이 <희망여신>으로 자유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냈고 러시아팀이 의심할 여지가 없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중국팀은 현재 금메달 11매, 은메달 3매, 동메달 1매로 메달 순위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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