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국은 종교문제 이용해 타국 내정간섭 중단해야

2019-07-19 09:53:18 CRI

보도에 의하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전에 백악관에서 이른바 "종교 박해를 받은" 일부 중국 인사들을 만났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에는 이른바 종교 박해 상황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종교 문제를 이용해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단할 것을 미국에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보도 중에 언급된 사람들이 발표한 일부 언론은 엄중한 착오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에는 이른바 종교 박해 상황이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지적한다며 중국 공민은 법에 따라 종교 신앙 자유를 향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미국이 "법륜공" 사이비 분자 및 기타 중국 종교 정책을 모독하는 인원들을 초대하여 이른바 종교회의에 참가시키고 미국 지도자와의 만남을 배치한 것은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이라며 중국은 이에 대해 강력한 불만과 확고한 반대를 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중국의 종교 정책과 종교 신앙 자유 상황을 정확하게 대하고 종교 문제를 이용해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단할 것을 미국에 요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