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둔 판사처, 유럽의회의 홍콩사무 간섭 강력 비난

2019-07-18 17:59:48

일부 매체가 보도한데 따르면 유럽의회의 일부 의원은 최근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에 시위자를 고소하지 않을 것을 요구하는 등 내용을 망라한 홍콩 관련 의안을 제기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홍콩 주재 외교부 판사처 대변인은 해당 의안은 사실을 무시하고 시비를 뒤섞었으며 의안 내용에 무지와 편견, 허위의 '이중 기준'으로 충만되었고 특별행정구 정부의 법에 의한 정책 실시와 중앙정부의 홍콩정책에 대해 주제 넘게 제멋대로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명령을 내렸다고 하면서 깊은 무지와 건방진 태도는 사람을 놀래게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중국측은 이에 대해 강력히 비난하며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플 표한다고 했습니다.

대변인은 또한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며 홍콩사무는 전적으로 중국내정에 속한다고 하면서 그 어떤 외국이나 조직, 개인이든지 그 어떤 방식으로 제멋대로 간섭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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