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중국 경제 외부 재균형 진척 이루었다고 평가

2019-07-18 15:38:19 CRI

2018년 중국 외부자금이 중기 경제적 펀더멘털에 기본 부합되고 중국 경제 외부 재균형이 지속적으로 발전을 이룩했다고 국제통화기금(IMF)이 7월 17일 밝혔습니다.   

IMF가 이날 발표한 "2019외부리스크보고서"는 중국 당좌계정 흑자가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07년의 약 10%에서 2018년 0.4%로 대폭 하락해 중국 외부자금이 중기 경제적 펀더멘털에 기본 부합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이는 중국 경제성장이 더이상 수출에 의한 견인에 의거하지 않고 내수에 의한 추진으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보고서는 2007년 이래 중국 경제 당좌계정의 흑자가 지속적으로 대폭 하락한 것은 주로 선진 경제체의 수요가 침체되고 중국 제조업의 기술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인민폐 실효환율이 상승하고 서비스무역 적자가 확대되는 등 여러가지 요소가 작용한 결과라며 이는 중국 경제 재균형이 현저한 진척을 이루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경제 재균형이 지속 추진되면서 IMF는 앞으로 몇년간 중국 당좌계정 흑자가 한층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IMF는 2018년 인민폐 실효환율과 경제 펀더멘털이 일치하며 전반 한해로 볼 때 국제자본 유동이 소폭으로 순유입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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