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해외 분석인사, 중국경제 긍정적 평가

2019-07-18 15:21:13 CRI

중국국가통계국이 일전에 발표한 중국경제 "반년보고서"에 의하면 상반기 중국경제는 동기대비 6.3% 늘어나 총체적으로 평온하고 안정속에서 성장하는 추세를 나타냈습니다. 적지 않은 외국전문가들은 비록 외부의 불확실 요인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중국경제는 여전히 온건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계속해 세계경제에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독일 경제연구소(IW)의 경제학자 크리스티안 루샤는 무역갈등과 영국의 "브렉스트", 중동지역 긴장정세의 업그레이드 등 외부 불확실성이 세계경제발전에 불리한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중국경제는 이런 배경에서도 여전히 6%이상의 성장을 실현했고 그 태세가 매우 적극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케니아 중국-아프리카문제 전문가 아드시르 카븐스는 무역보호주의 역풍이 세계 경제를 흔들고 있는 큰 환경에서 중국은 계속 세계 경제성장의 엔진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시장연구기구 고빈경제정보사 창시자 겸 수석 국제경제학자인 카르 위인베그는 중국경제발전을 살펴볼때 6월의 거시경제 개선추세에 보다 주목해야 한다면서 이는 더욱 적극적인 변화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정부에서 시장을 주도로 하는 개혁을 견지하고 있다며 중국의 장기적인 경제전망은 적극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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