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섯번째날 中 다이빙 1金1銀

2019-07-18 10:30:15 CRI

한국 광주에서 진행중인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7일 여섯번째날에 접어들었습니다. 여자경기에서 중국 다이빙 선수 진우석(陳芋汐)이 완벽한 동작으로 여자 10미터 플랫폼에서 금메달을 땄는데 이는 중국 다이빙팀이 이번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거둔 9번째 금메달이며 중국선수팀이 6년만에 이 종목의 금메달을 차지한 것입니다. 이외 로위(盧爲)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18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다이빙과 수중발레, 오픈 워터 수영중목에  각기 금메달 한개씩 수여하게 됩니다.

현재까지 중국 다이빙팀은 여전히 이번기 모든 다이빙종목의 금메달을 거머쥐었으며 중국 선수팀은 금메달 10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메달순위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로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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