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년 위해의 대 한국 수출입 총액 200억원 초과

2019-07-18 10:13:04 CRI

상반년 위해의 대 한국 수출입 총액 200억원 초과

기자가 17일 위해(威海) 세관에서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 위해의 대 한국 수출입총액이 4% 늘어난 인민페로 219억 2천만원에 달했습니다. 한국은 여전히 위해시의 최대 대외무역동반자입니다.

올해 상반기 위해시의 대 한국 수출입 업무가 계속 늘어났습니다. 수출입 상품 유형별로 볼 때 한국으로 수출하는 상품은 주로 자동차 연결선과 철강구조체부품, 의류와 수산해산물이 위주입니다.

수입은 아스팔트, 화장품, 동선, 인쇄배전 등 제품이 위주입니다.

산동성 위해시는 한국과 거리가 가장 가까운 중국도시이며 양자간 경제무역내왕이 밀접합니다. 2015년 중한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이래 중국 위해와 한국 인천간 자유경제구를 중한자유무역 지방경제협력 시범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