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프라하 시정당국이 제멋대로 양국 관계 전반국면 파괴 말길

2019-07-17 20:14:48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물음에 대답하면서 중국은 프라하 시정부 당국이 제멋대로 중국과 체코 관계의 전반 국면을 더는 파괴하지 말기를 권유한다고 말했습니다.

체코 매체는 일전에 중국이 프라하 시정부와 시장의 반중국 행위에 반제조치를 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한시기 프라하 시정부 당국과 시장은 대만관련, 티베트 관련 등 중국 국가주권과 핵심이익에 연관되는 문제에서 표현이 아주 나빴다고 하면서 중국 인민의 감정에 엄중한 상해를 주고 양국 관계 특히는 지방 교류협력의 양호한 분위기를 파괴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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