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새 시대 진입한 중러관계 더욱 공고

2019-07-17 19:03:19 CRI

2019년은 중국과 러시아간 "선린친선협력조약" 체결 18주년입니다.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새 시대에 진입한 중러관계는 보다 공고하고 굳건하며 활력으로 넘친다면서 양자는 전면적 전략협력을 계속 드팀없이 공고히 하고 깊이있게 발전시켜 양국간 공동발전진흥을 실현하는데 주력하고 손잡고 국제 공평정의를 수호함으로써 세계에 보다 많은 긍정적 에너지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7일 기자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이른바 "중국위협론"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그는 러중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는 이미 새로운 시대에 진입했고 양국간 선린관계를 발전시키는 방침은 전방위적이고 장기적이라며 그 어떤 영향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간 협력은 그 어느 제3자도 상대로 하지 않으며 양국간 경제사회발전번영을 추진하고 양국 인민에게 복을 마련하기 위한데 그 취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논평하면서 중국은 중러관계에 대한 라브로프 외무장관의 적극적이고 명확한 태도표시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들어 양국 수반의 전략적 인솔하에 중러관계가 전례없는 큰 발전을 이룩했고 여러 영역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