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미국 결심과 의지력 보여 중국과 호혜윈윈의 경제무역협의 달성하도록 노력 희망

2019-07-17 19:01:39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시종 대화와 협상을 통해 중미무역갈등을 해소하는 것을 주장한다며 경제무역협상에 대해 시종 성의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결심과 의지력을 보여 중국과 함께 상호 존중과 평등의 기초에서 호혜윈윈의 경제무역협의를 달성하도록 공동으로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 미국이 중국과 무역협의를 달성하려면 아직 먼 길을 걸어야 하지만 필요하다면 미국은 3250억달러에 달하는 중국 상품에 대해 관세를 추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에는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듯 아무리 먼 길일지라도 올바른 방향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간다면 반드시 종점에 도착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결심과 의지력을 보여 중국과 함께 상호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는 기초에서 호혜 윈윈의 경제무역협의를 달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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