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서방은 응당 신강 반테러 경험을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

2019-07-16 18:25:47 CRI

테러리즘을 타격하고 극단화를 제거하는 것은 세계적인 난제입니다. 중국은 신강에서 교육훈련센터를 설립하는 등 예방성 반테러 조치를 취해 인권보호, 민생개선을 테러리즘과 극단주의를 타격하는 것과 결부해 진행해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긍정을 받았습니다. 라오스와 세르비아, 부룬디, 소말리, 네팔 등 나라들은 서방에서 교육양성센터를 이른바 '재교육 캠프'라고 부르는 것은 완전한 모독이라며 중국 신강의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 경험은 국제사회가 따라배울만 하다고 표시했습니다. 워런코브 유엔 반테러사무 사무차장은 6월 중순 신강을 방문하고 국제반테러정세와 반테러협력 강화 등 문제를 둘러싸고 중국과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테러리즘과 극단주의는 세계가 직면한 공동의 도전이며 서방나라들 역시 그 피해를 심하게 받고 있습니다. 만약 폭력과 테러문제에서 이중기준을 취한다면 오히려 피해를 입게 됩니다. 신강이 좋은지 나쁜지는 신강인민들에게 가장 큰 발언권이 있습니다. 서방나라는 이러쿵저러쿵 떠들 자격이 없으며 이를 구실로 중국 내정에 간섭하려는 시도는 기필코 이룰수 없을 것입니다. 일부 서방나라가 신강에 와서 현지의 반테러경험을 배워 그들 자체의 반테러문제에 유익한 본보기를 찾을수 있길 바랍니다.

번역/편집: jhl, 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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