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서방은 응당 신강 반테러 경험을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

2019-07-16 18:25:47 CRI

최근 제네바 주재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등 37개 나라의 상임 대사가 연합으로 유엔 인권이사회 의장과 인권사무 고위급 판무관에게 서한을 보내고 중국 신강인권사업의 발전성과와 반테러, 극단화의 제거 성과를 적극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것은 신강발전에 대해 국제사회가 공평하고 타당한 평가를 내렸다는 것을 표명합니다. 이른바 '인권'을 구실로 삼아 신강을 흙칠하고 중국을 제압하려는 일부 서방 나라의 시도는 이뤄질 수 없습니다. 그들은 응당 신강 반테러 경험을 배우고 자체의 난제를 해결하는데 써야 합니다.

주목해야 할 것은 연명으로 서한을 보낸 37개 나라중 적지 않은 나라는 이슬람국가라는 점입니다. 이 가운데서 일부 나라의 외교관은 올해 6월 신강을 참관하고 현지 경제의 급속한 발전 그리고 조화롭고 안정된 사회의 현 상태를 직접 보았습니다. 신강 문제에 대한 그들의 평가는 설득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유럽국가를 위주로 한 22개 나라들이 얼마전 신강 종교와 인권 정책에 대해 진행한 터무니 없는 중상과 비난이 전적으로 근거 없음을 말해줍니다. 이런 나라는 이른바 '인권'을 허울로 삼아 폭력과 테러 문제에서 이중 기준을 취하고 신강문제를 이용하여 중국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했을 따름입니다.

사실상 서방이 중국 신강에 '흥미를 느낀 것'은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지난 한시기동안 서방의 일부 정치세력과 매체는 지속적으로 온갖 요언을 만들고 신강의 극단화 제거의 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를 '재교육 캠프'라고 중상했으며 흑백을 전도하고 이목을 현혹시켜 중국정부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반테러와 극단화의 제거 정책을 악의적으로 모독했습니다.

이토록 아주 황당한 언론은 전적으로 신강 발전의 역사와 현 상태를 무시했습니다. 지난 세기 90년대 이래 신강이 '세갈래 세력'은 빈번하게 엄중한 테러습격 사건을 조작하여 대량의 무고한 인명피해를 빚었으며 현지 사회의 경제발전을 파괴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정부는 법에 의해 조치를 취하고 신강사회의 안정을 수호했으며 테러분자를 타격하고 두려움에 떨게 했습니다. 이 조치가 바로 신강 인권에 대한 최대의 수호와 보호입니다.

이 가운데서 경미한 범죄행위가 있거나 위법행위가 있는 인원을 교육, 만구하기 위해 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를 설립한 것은 진원지로부터 관리하는 유익한 모색입니다. 교육훈련센터는 목적성 있게 국가의 통용언어 문자와 법률지식, 직업기능, 극단화의 제거를 골자로 삼은 교학과정을 설치하고 '집중훈련, 기숙제 학습, 실천양성' 등 여러가지 형식으로 무료 직업교육양성을 진행하였으며 취업의 실현을 인도방향으로 삼았습니다. 그 목적은 근본적에서 테러리즘과 종교 극단주의의 환경, 토양의 자생을 해소하며 폭력테러활동을 발생 전에 소멸하기 위한데 있습니다. 극단사상의 영향을 받은 적지 않은 현지 민중들은 학습을 통해 그릇된 길에 잘못 들어섰던 인생의 궤적에서 벗어나게 되었다고 감개무량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실천이 증명하다시피 교육양성센터의 설립은 반테러 예방에서 뚜렷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신강은 이미 3년간 폭력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18년 신강의 GDP는 동기대비 6.1% 늘어났고 전년 관광자가 연 1.5억명 돌파했으며 성장율이 40%를 초과했습니다. 중국 서부 대외개방의 선두지역으로서 신강은 "일대일로" 구상에 힘 입어 보다 광범한 발전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