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중국과 베네수엘라 협력 공격은 '포도가 시다고 하는 심리'

2019-07-16 17:37:36 CRI

최근 한시기 미국 관원이 중국과 베네수엘라, 중국과 라틴미주 협력을 여러번 공격한데 비춰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여러가지 논조는 빈틈이 많아 근본적으로 다듬고 고쳐야 한다고 하면서 일종 "포도가 시다고 하는 심리"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패러 미 남방사령부 사령관은 중국이 베네수엘라의 최대 채권국으로 베네수엘라 인민에게 채무를 질머지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언급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만일 미국이 진심으로 라틴미주의 발전을 관심한다면 응당 실질적인 조치를 내놓아 라틴미주 나라의 경제발전과 민생개선을 많이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과 라틴미주 관계는 평등, 호혜, 혁신, 개방, 혜민이며 배타성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미국을 포함한 각 측과 함께 협력전개에 적극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고 하면서 미국도 마찬가지로 도량이 넓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