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국의 언론은 완전히 오도

2019-07-16 17:35:44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이른바 경제가 둔화되었기에 중국이 미국과 합의를 달성하길 절실히 희망하고 있다는 언론은 완전히 오도라도 말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소셜 미디어에 중국의 2분기 성장은 27년래 가장 완만했으며 수많은 기업들이 중국을 떠나고 있기때문에 중국은 미국과 무역협의를 달성하길 바라고 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세계 경제성장이 다소 완화되고 외부의 불확실, 불안정 요인이 다소 늘어난 상황에서 올해 상반년 중국의 국내생산총액이 6.3%의 성장을 가져왔다며 이는 괜찮은 성적이고 세계 주요경제체중에서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국이 이른바 경제가 둔화되었기때문에 중국이 절실히 미국과 협의를 달성하길 희망한다는 언론은 완전히 오도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이 중국과 공동으로 노력하고 마주보고 나아가며 상호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는 기초에서 대화와 협상을 통해 경제무역갈등을 해소하며 호혜윈윈의 협의를 달성하는 것은 중미 양국 인민의 이익에 부합될뿐만아니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에도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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