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로 섬이 된 마을 6시간만에 구조 완료

2019-07-16 10:27:43 CRI

호남성(湖南) 영주시(永州) 령릉구(零陵) 부가교진(富家橋) 어지두촌(漁池頭)이 홍수피해를 입어 교통과 전력, 통신이 잇달아 끊기면서 외딴 "섬"이 되어 버렸습니다. 홍수발생 이후 구조인원들이 신속하게 마을에 도착해 여섯시간만에 사람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  타당하게 안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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