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란 핵문제 정세에 응답

2019-07-15 18:38:43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이란 핵문제 정세와 관련하여 대답하면서 현 정세하에서 각자는 특히 냉정과 억제를 유지하고 전면합의의 틀안에서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랑스, 영국, 독일 지도자는 1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미국이 이란 핵 전면합의에서 탈퇴하고 이란 제재를 재개한데 유감을 표했으며 이란에 대한 약속이행을 줄이는 것은 전면합의의 와해를 유발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성명은 또한 이란이 해당 결정을 철수할 것을 촉구했으며 연합위원회의 메커니즘 등을 통해 대화로 이란 약속이행 문제를 해결할 것을 재천명했습니다. 세 나라는 지역 안전정세의 악화에 깊은 관심을 표했으며 모든 이익 관련측은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여 긴장정세의 승격을 저지하고 대화를 재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15일 외교부의 정례브리핑에서 경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하여 물음에 대답하면서 최근 이란 핵문제 정세가 지속적으로 고조되고 있다고 하면서 유럽측을 포함한 이란 핵문제 전면합의 참여자가 밀집된 외교중재를 전개하고 평화담판을 촉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현 정세를 고도로 주목하고 있으며 각측과 밀접한 소통과 협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면서 긴장정세가 완화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유엔 안보리사회 결의의 요구에 따라 완정하고 유효하게 전면합의를 집행하는 것은 이란 핵문제를 해결하고 긴장정세를 완화하는 유일하고 현실적인 유효한 경로이며 또한 각자가 평등한 대화를 통해 기타 문제의 해결 조건을 마련하는데 이롭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측이 착오적인 작법을 포기하고 함께 이란 핵문제의 정치와 외교적인 해결에 힘쓸 것을 바랐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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