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국 대사, 중국의 신강관련 입장 지지

2019-07-15 18:27:43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37개국 대사가 연명으로 유엔 인권이사회에 서한을 보내고 신강문제에서 중국의 입장을 지지한데 대해 응답했습니다. 그는 이 연명 서한은 일부 서방나라가 중국을 터무니 없이 비난하는데 대한 힘있는 응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일전에 파키스탄, 러시아, 쿠바, 알제리, 사우디아라비아 등 제네바 주재 37개국 대사가 유엔 인권이사회 의장과 인권 판무관에게 연명으로 서한을 보내고 중국 신강의 인권사업 발전과 대 테러, 극단화의 제거 등 성과를 적극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연명 서한은 또한 중국측이 여러번 각국 사절과 국제기구 관원, 언론 인사 등을 초청하여 신강을 방문하게 한 것을 높이 평가했으며 신강을 방문한 인사들은 보편적으로 그들의 견문과 서방 매체의 보도가 전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지적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사들은 또한 서한에서 실증되지 않은 정보를 구실로 중국에 대해 터무니 없는 비난을 하지 말 것을 일부 국가에 촉구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여러 측과 함께 다각 인권 메커니즘을 추진하여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준수하기 위해 힘쓰며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비 선택성 방식으로 인권문제를 처리하고 건설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국제인권사업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테러리즘과 극단주의의 심각한 위협에 직면하여 신강자치구는 법에 의히 교육훈련센터의 설립을 포함한 일련의 대테러, 극단화 제거 조치를 취하여 신강의 안전정세를 호전시켰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한 신강은 이미 약 3년동안 폭력테러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회가 안정되고 민족이 단결되었으며 백성이평안하게 살면서 즐겁게 일하고 각 민족의 획득감과 행복감, 안전감이 큰 폭으로 높아졌으며 정부의 정책과 조치를 진심으로 옹호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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