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 정부 폭력시위인원 강력 규탄

2019-07-15 15:18:43 CRI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대변인이 14일 저녁, 이날 오후 사전(沙田)평화시위가 끝난 뒤 일부 시위참여자들이 의도적으로 도로를 봉쇄하고 경찰에 폭력습격을 가하며 사회의 안정을 함부로 파괴했다고 하면서 홍콩특별행정구 정부는 이런 위법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로위총(盧偉聰) 경무처 처장은 적어도 10명의 경찰관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습니다.

로위총 경무처 처장은 15일 새벽 대포(大埔)의 한 병원에서 부상입은 경찰관 여러명을 위로하고 그들의 부상에 분노와 아픔을 표했으며 습격자들을 강력히 규탄하고 경찰측은 끝까지 가해자들을 찾아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로위총 처장은 부상이 가장 심각한 경찰관은 폭력시위자에 의해 오른손 무명지가 물려 끊겼다며 폭력시위자의 폭행에 아주 분개하고 가장 강력하게 규탄하며 위법폭력행위를 끝까지 전력을 다해 조사하고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로위총 처장은 지난 한달동안 홍콩의 경찰은 줄곧 억제하고 용납하면서 시민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도록 했으나 상황이 날로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경찰측은 줄곧 평화시위에 편의를 제공해 왔으며 시민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도록 했으나 상황이 날로 악화되고 있으며 당일 저녁 사전에서 치떨리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폭력시위자들은 땅에 쓰러진 경찰관을 계속 발로 차고 구타했습니다. 로위총 처장은 홍콩사회에 이런 폭력행위를 묵과하고 그들을 가만둬야 한다고 여기는지 묻고 싶다면서 물론 경찰측은 홍콩의 치안을 계속 유지하고 공공질서를 지킬 것이지만 동료들이 아주 큰 압력속에 있다고 안타까워 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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