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AIIB 회원국 100로 늘어...3대 매력 전시

2019-07-14 15:33:52 CRI

[국제논평] AIIB 회원국 100로 늘어...3대 매력 전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13일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이사회 제4차 연례회의에서 베냉, 지부티, 르완다 등 3개 아프리카국가의 가입을 정식으로 비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하여 AIIB회원국은 100개로 늘었습니다. 세계경제가 불확실적인 배경에서 AIIB가 재차 회원국을 늘린 것은 기반시설건설을 추진하는 면에서의 노력과 세계경제운영메커니즘에 대한 기여 및 창도하고 있는 다자주의와 개방포용적인 이념이 국제사회의 충분한 인정을 받았음을 의미합니다. 중국의 영향력과 공신력이 국제사회의 충분한 인정을 받았습니다.

본부를 베이징에 두고 있는 AIIB는 기반시설투자에 주력하고 있는 신형다자개발은행입니다. 2016년 오픈한 이래 AIIB는 9차례 회원 확충을 진행했으며 57개 회원국에서 오늘날 100개로 발전했습니다. 회원의 주체는 개발도상국들이지만 영국과 프랑스, 독일, 캐나다 등을 포함한 선진국도 영입하여 그 회원수가 일본을 최대출자국으로 하고 있는 아시아개발은행을 훨씬 초과했고 영향력도 계속 제고되고 있습니다.

3년 남짓기간 AIIB는 기반시설을 완벽화하는 것을 통해 아시아 나아가 세계경제발전에 보다 많은 기회를 마련해 주었으며 적지않은 눈부신 "성적표"를 제출했습니다. AIIB는 광범한 개발도상국들의 융자수요를 만족시켜주었을뿐만아니라 현지의 경제발전을 추진했습니다. 현재 AIIB는 이미 세계 18개 나라의 46개 프로젝트에 총 85억달러의 융자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여기에는 교통과 에너지, 텔레콤, 도시발전 등 여러 영역이 포함되며 이런 프로젝트들은 주로 아시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한편 AIIB는 또한 선진국을 포함한 회원국들의 투자수요를 만족시켜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시아의 새로운 기반시설자금 수요가 평균 해마다 1.4조달러, 아프리카의 평균 매년 680억내지 1080억달러정도 부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진국들이 AIIB를 통해 아시아와 아프리카 기반시설건설에 투자하는 본질은 후자의 경제성장의 기회를 공유하기 위해서입니다.

AIIB가 광범한 칭찬을 받고 있는 중요한 원인은 세계경제운영메커니즘에 새로운 기여를 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 등 국제금융기구들은 신흥시장과 개발도상권 경제체의 궐기를 적절하게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데 반해 AIIB는 개발도상국들이 대부분 주식을 소유하고 있고 발언권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세계경제운영메커니즘이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효과적인 방향에로 발전하도록 추진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AIIB가 무의식적으로 다자개발은행을 대체하고 있는 것은 다만 현유의 국제메커니즘에 대한 유익한 보충과 완성일 뿐입니다. 이를테면 인도네시아 빈곤굴 개선프로젝트는 AIIB와 세계은행이 협력해 완성한 것입니다.

AIIB 회원국이 각 대주에 널리 분포되어 있기때문에 이들중에는 자금과 기술을 제공할수 있는 선진경제체도 있고 기반시설건설을 비교적 크게 필요로 하는 개발도상권 경제체도 있습니다. 때문에 AIIB가 구현한 개방포용, 높은 기준과 핵심가치관은 단시간내에 국제사회의 광범한 인정을 받았습니다. AIIB는 자체적으로 "21세기회사운영틀을 갖춘 신형국제다자개발기구"라고 위치를 정했기때문에 운영구조와 정책기준, 인력자원관리 등 면에서 모두 국제기준을 구현하고 견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간결, 청렴, 청결"의 핵심가치관에 따라 프로젝트융자와 내부구매 등면에서 엄격한 제도로 깨끗한 은행을 건설하도록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런 표현을 기반으로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 무디스, 피치는 2017년과 2018년에 모두 AIIB에 최고신용평가등급인 3A를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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