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궁2호 우주실험실 최근 재차 대기층에 진입

2019-07-14 15:22:36 CRI

중국 유인우주공정사무실이 13일 천궁2호 실험실이 계획에 따라 모든 실험을 완료하고 베이징 시간 2019년 7월 19일 적당한 기회에 관제속에서 궤도를 떠나 또 다시 대기층에 진입할 계획이며 소량의 잔해가 남태평양의 예정 안전해역인 서경 160도에서 90도, 남위 30도에서 45도 지역에 추락한다고 밝혔습니다.

천궁2호 우주실험실은 천궁1호 예비용 복제 비행체에 기초해 개진후 연구제작했으며 실험모듈과 자원모듈로 구성됐고 기장 10.4미터, 최대 지름 3.35미터, 펼친후의 태양전지판 날개 너비 18.4미터, 착륙 무게 8.6톤으로 신주유인우주선과 천주화물우주선의 도킹, 궤도에서의 추진제 보급, 우주과학실험과 기술실험등 중요한 기능이 있습니다.

천궁2호 우주실험실은 2016년 9월 15일 발사해 궤도에 진입했으며 설계수명이 2년입니다. 실험실은 이미 궤도에서 1000일 남짓이 비행했으며 플랫폼과 하중기능이 정상적이고 상태가 좋습니다. 천궁2호 우주실험실은 현재 계획에 따라 관제하에 또 다시 대기층에 진입할 여러가지 준비작업을 착실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천궁2호가 또 다시 대기층에 진입하면 중국은 적시적으로 외부에 관련 정보와 상황을 통보하고 책임지는 대국의 국제적 의무를 드팀없이 이행할 예정입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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