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과 세계문제 해결사로 자처...외교부 “뻔뻔스럽다”

2019-07-12 20:49:41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세계 자유의 등대로 자처하지만 등대가 그리 밝지 않은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이 중국과 세계의 문제의 해결사로 자처하는 것은 약간 "뻔뻔스러운 짓"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펜스 미국 부통령이 일전에 캘리포니아 가족 농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은 세계 자유의 등대이고 미국 정부는 줄곧 세계 종교자유를 대변해왔다며 장관급 회의가 다음주 워싱턴에서 개최되는데 중국과 세계의 관련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미국이 자신을 세계 자유의 등대로 자처하지만 이 등대는 그리 밝지 않은것 같다며 미국의 이른바 중국과 세계 문제를 해결한다는 설법은 약간 "뻔뻔스러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은 이런 책임이 없고 이런 권리도 부여받지 못했으며 또한 그런 능력과 수준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우선 자신의 일을 해결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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