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외교부, 즉각 잘못을 바로잡아 맹만주 여사를 석방할 것 캐나다에 촉구

2019-07-12 20:12:56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즉각 잘못을 바로잡아 맹만주(孟晩舟) 여사를 석방할 것을 캐나다에 강력히 촉구한다고 표했습니다.

프릴랜드 캐나다 외무장관은 최근에 취재를 받으며 캐나다는 법치의 원칙을 준수하고 캐나다와 미국간 인도조약에 근거해 맹만주 여사를 체포할 것이라며 여기에는 정치개여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캐나다와 중국이 직면한 어려움에 대해 아주 가슴 아프게 생각하지만 캐나다의 결정이 100%로 정확하다고 믿는다 했습니다.

프릴랜드 장관은 또 장 크레티앵 캐나다 전임 총리가 맹만주 여사에 대한 캐나다 사법장관의 인도 심리를 중단시킨 것은 그릇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캐나다 관원이 최근에 맹만주 사건, 그리고 중국과 캐나다간 관계에 대해 수차 그릇된 언론을 발표한데 대해 강력한 불만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맹만주 사건에 대한 중국측의 입장은 확고하고 분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과 캐나다가 양자 인도조약을 남용해 제멋대로 중국공민에 취한 강제조치는 중국 공민의 합법적인 권익에 대한 엄중한 침범이자 엄중한 정치사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한 시기동안 캐나다의 적지 않은 유지인사들이 이에 대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언론을 발표했지만 캐나다는 이에 아랑곳없이 그릇된 입장을 고집하고 있다며 우리는 중국의 엄정한 입장을 참답게 대해 잘못을 시정하고 즉시 맹만주 여사를 석방해 그가 무사히 중국에 돌아가도록 할 것을 캐나다측에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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