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가우정국, 택배의 녹색발전, 업종의 고품질 발전에서 새로운 추세로 될 전망

2019-07-11 18:30:02 CRI

중국국가우정국이 소집한 보도발표회에 따르면 올 초부터 국가우정국은 택배업종의 환경보호 프로젝트 실시를 힘있게 추진해 현재 택배의 녹색발전은 초보적인 성과를 보고 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중국국가우정국의 2019년 택배업종 생태환경보호 업무에서 한가지 중점 목표는 2019년 말에 가서 전자 운송장 사용률을 95%에 달하게 하고 50% 이상의 온라인 구입품에 대해서는 2차 포장을 하지 않으며 순환 환승화물 포장의 사용률을 70%에 달하게 하며 만개의 우정택배 영업장소에 포장폐기물 회수장치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2019년 6월, 중국의 택배발전지수 보고서를 보면 상반년 하루평균 택배처리량은 1.5억건이며 최고 2.4억건을 처리하는데 동기대비 54.8% 증가했습니다. 방대한 작업량을 처리해야 하는 택배업종은 고신기술을 널리 활용해 인력을 크게 절감했음은 물론 택배업종의 녹색승격도 크게 추동했습니다. 

현재 업종의 녹색포장과 관련된 탐구의 발걸음이 현저히 빨라졌으며 택배기업은 과학기술 혁신의 주체로서 포장의 "다이어트", 순환이용과 생물분해 포장주머니의 보급을 통해 오염이나 낭비를 감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녹색기술과 제품공급을 늘려 업종의 고품질 발전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현재 중국우정기업이 시험적으로 투입한 순환사용가능 포장박스의 회수률은 100%에 달합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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