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장사, 홍수로 고립됐던 마을 주민들 긴급 대피

2019-07-10 11:27:02

7월 9일 계속되는 폭우로 인해 호남성(湖南省) 장사시(长沙市) 천심구(天心区) 남탁가도(南托街道) 빈주신촌(滨洲新村)의 흥마주(兴马洲) 수위가 더욱더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지의 당원 간부들과 공청단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홍수로 인해 고립된 마을 군중들을 긴급 구조하였다. 지금까지 약 4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

호남 장사, 홍수로 고립됐던 마을 주민들 긴급 대피

호남 장사, 홍수로 고립됐던 마을 주민들 긴급 대피

사진은 7월 9일 드론으로 촬영한 현지의 모습이다.

신화기자 진택국 (陳澤國) 촬영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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