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대만사무 판공실 대변인, 대만에 대한 미국의 무기판매 단호히 반대

2019-07-10 11:19:09

국무원 대만사무 판공실 마효광(马晓光) 대변인은 9일 미 국무원이 일전에 대만에 총 22억 달러에 달하는 무기장비를 판매하는것을 비준한것과 관련해 중국측의 엄정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는 미국 측의 이러한 행위는 중국 내정에 대한 난폭한 간섭으로 대만해역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파괴하고 있다며 중국 측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 측은 응당 대만에 무기판매를 하려는 관련 계획을 즉각 취소하고 "대만독립" 분열세력에게 엄중한 착오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위를 중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마효광 대변인은 또 서방세력을 등에 업고 스스로를 과대 평가하거나 혹은 대립정세를 격화하는 행위는 결국 스스로를 해치게 될 뿐이라고 재차 대만 민진당 당국에 엄정 통고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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