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중앙과 기관의 당 건설 수준을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

2019-07-10 11:18:12

중앙과 국가기관 당 건설 업무회의가 7월9일 베이징에서 소집되었습니다.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회의에 참석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새로운 정세하에 중앙과 국가기관은 당 정치건설로 이끌어야 하며 당중앙이 마음놓고 인민대중들이 만족할만한 모범적인 기관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습근평 주석은 국기기관은 당중앙과 가장 가까이 있고 당중앙에 대한 봉사가 가장 직접적이며 기관의 당건설 나아가 기타 분야의 당건설에도 주요한 풍향계의 역할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전면적인 종엄치당 심화와 자아혁명은 반드시 중앙과 국가기관으로부터 엄하게 해야하며 기관당건설에서부터 틀어쥐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솔선적으로 "두가지 수호"를 진행하는 것은 중앙과 국가기관의 당 건설에서 우선적인 임무라고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중앙과 국가기관의 당 건설은 반드시 앞자리 놓여야 하고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이는 중앙과 국가기관의 지위와 역할이 결정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습근평 주석은 중앙과 국가기관의 건설을 강화하고 개진함에 있어서 반드시 당의 영도를 강화하고 "책임제"를 확실히 실시해야 한다며 각 부문 당위원회는 기관 당건설은 본직이라는 점과 기관 당건설을 틀어쥐지 않는 것은 실직이고 기관 당건설을 틀어쥐지 않는 독직이라는 이념과 "서기가 틀어쥐고 서기를 틀어쥐는" 것을 견지하며 지도집단 성원과 각급 지도간부들은 "한 위치에서 두가지 책임"을 이행하고 책임이 명확하고 직책을 이행하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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