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국계 교수 이유 없이 조사 받고 핍박에 의해 사직...中, 착오적 작법 중지할 것 요구

2019-07-08 20:43:43 CRI

미국의 중국계 교수가 이유 없이 조사받고 핍박에 의해 사직한데 비추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측이 중국의 발전과 중미관계에 대해 정확하게 대하고 양국간 인문교류를 규제하는 착오적인 작법을 중지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미국 국립보건연구원과 연방조사국이 안데르센 암센터의 중국계 종신교수 오식봉을 이유 없이 조사하고 사직하게 했다고 미국 주류 언론이 보도한데 대해 경상 대변인은 미국측이 중미 인문교류와 과학기술 협력을 저애하는 작법은 미국의 자체 이익에 해가 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얼마전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오사카회담에서 재차 양국 인문교류를 언급하면서 중국측은 미국측이 중국 유학생을 공평하게 대하고 양국 인민들간 정상적인 교류를 유지할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고,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유학생들의 미국 유학을 줄곧 환영한다고 적극적으로 태도표시를 했다며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는 중미 인문교류협력에 방향을 제시해주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측은 미국측이 중국의 발전과 중미관계에 대해 정확하게 대하고 양국간 인문교류를 규제하는 착오적인 작법을 중지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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