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대변인, 미국의 극한 압박은 이란핵문제 위기의 근원

2019-07-08 20:35:49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이란측이 이란핵문제 전면협정 약속을 한층 줄이겠다고 밝힌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면서 이란에 대한 미국측의 극한 압박이 이란핵문제 위기 발생의 근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란이 지난 7일 2015년 이란핵문제 전면 협정이 규정한 농축우라늄 존재비 상한선을 점진적으로 올릴 것이라고 밝힌 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조심해라'고 이란에 경고했습니다.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해당 각측이 대세와 장원한 견지에서 억제를 유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란에 대한 미국측의 극한 압박은 이란핵문제에 위기가 나타난 근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일방적인 폭압행위는 날로 악화되는 '종양'이 되어 세계적 범위에서 더 많은 문제점과 더 큰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피력했습니다. 이어 그는 국제사회는 반드시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국제법을 기반으로 한 국제질서를 수호하며 평등 대화로 관련 문제의 정치적 외교적 해결을 도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