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보고서: 70년간 中 경제구조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2019-07-08 20:00:36 CRI

중국국가통계국이 8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 경제 사회 발전 성과 시리즈 보고서-2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이후, 특히는 개혁개방 이후 중국의 경제구조에는 심각한 변화가 나타났고 경제 사회가 고품질 발전 단계에로 빠르게 매진했습니다.

산업구조분야에서 중국은 농업 위주에서 제3차 산업 협동발전에로의 전환을 실현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제3산업 증가치 비중과 취업 비중이 각각 1952년의 23.5포인트와 37.2포인트로 향상되었습니다.

수요구조가 지속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19차 전당대회 이후 중국이 내수 확대의 장기효과 메커니즘을 적극 구축하면서 경제성장에 대한 내수의 기여율이 계속 높아졌습니다. 2018년 중국의 최종 소비가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율은 76.2%에 달했습니다.

역내 구조분야에서는 총적으로 현 역내 발전 격차가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초기에 비해 뚜렷하게 줄었고, 지난 세기 교체 때에 비해서도 크게 줄었습니다. 2018년 전국 여러 성(자치구·직할시) 중 일인당 지역 생산총액이 가장 높은 지역과 가장 낮은 지역의 비교치는 1952년의 8.1에서 4.5로 줄었습니다. 

소유제구조 분야에서는 비공유제 경제가 급속하게 발전하고 민영경제 비중이 뚜렷하게 높아졌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민영기업수는 2500만, 세수 기여율은 50%를 넘습니다. 한편 민영기업이 창조한 국내총생산과 고정자산투자, 대외직접투자는 60%를 넘으며 민영기업 중 첨단기술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초과했습니다. 이밖에 신규 일자리에 대한 민영기업의 기여율은 9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입분배구조 분야에서는 주민소득 내원이 다원화되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도시주민의 일인당 가처분 소득 중 재산 순소득이 2013년보다 0.6%포인트 향상돼 10.3%를 차지하고 노임성 소득은 2.2포인트 하락해 60.6%를 차지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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