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방글라데시 외무장관과 주중 파키스탄 대사 각각 회견

2019-07-06 15:57:00 CRI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5일 베이징에서 압둘 모멘 방글라데시 외무장관과 곧 이임하게 되는 하리드 주중 파키스탄 대사를 각각 회견했습니다.

모멘 방글라데시 외무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왕의 부장은 셰이크 하시나 방글라데시 총리가 성공적으로 중국을 방문했으며 성과가 풍성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번 방문을 통해 양국 지도자들의 친선이 증강되었고 중요한 공감대가 달성되었으며 양국관계의 더한층 발전에 방향을 기획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라카인주 문제와 관련해 왕의 부장은 중국측은 방글라데시와 미얀마 양국이 소통과 접목을 강화하고 분쟁을 타당하게 처리해 첫진의 피난민들이 하루속히 송환되는 것을 격려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왕의 부장은 이는 방글라데시와 미얀마 양국과 역내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며 중국측은 계속 이에 필요한 협조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멘 외무장관은 장기간에 걸쳐 방글라데시에 귀중한 지지를 제공한 중국에 감사를 드린다며 중국측과 전략동반자 관계를 더한층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하리드 주중 파키스탄 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왕의 부장은 중국과 파키스탄간 전천후적인 전략협력파트너 관계는 국제풍운의 시련을 이겨냈으며 튼튼한 정치적 기반과 민의의 기반은 견고하여 깰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인민들의 마음은 시종 연결돼 있다며 믿을수 있는 친구로서 함께 양국 관계를 공고, 발전시켜 양국인민들에게 계속 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리드 주중 파키스탄 대사는 파키스탄과 중국간 친선의 아름다운 미래에 자신감으로 차 있고 계속 양국의 친선을 위해 미력을 다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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